우붓은 발리의 문화 예술 중심지이자 힐링의 성지입니다.
이 가이드는 하루 5만원 예산으로 요가 클래스, 논 테라스 산책, 럭셔리 스파를 경험하는 코스입니다.
우붓은 발리의 문화 예술 중심지이자 힐링의 성지입니다.
이 가이드는 하루 5만원 예산으로 요가 클래스, 논 테라스 산책, 럭셔리 스파를 경험하는 코스입니다.
응우라라이 공항에서 우붓까지 1시간 30분, 도착 후 천천히 적응
우붓 비건 카페의 선구자. 100% 유기농 로컬 재료로 만든 샐러드, 스무디볼, 로푸드 디저트. 논이 보이는 테라스에서 건강한 식사. 요가 수련자들의 성지로, 글루텐프리, 비건 옵션 풍부.
700마리 이상 발리 긴꼬리원숭이가 사는 신성한 숲. 고대 힌두 사원 3개와 이끼 낀 조각상, 반얀트리가 신비로운 분위기. 원숭이에게 바나나(입구 판매) 주며 교감.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촬영지.
논 가운데 위치한 야외 스파. 발리니즈 마사지, 플라워 배스(꽃물 목욕)가 시그니처. 2시간 패키지가 35만IDR(약 3만원)으로 한국 대비 1/3 가격. 해 질 녘 논을 바라보며 마사지받는 힐링 그 자체.
현지 재료로 만드는 정통 인도네시아 요리 전문점. 바비굴링(통돼지 바베큐), 나시짬푸르(혼합밥), 사테이 릴릿(생선 꼬치) 등 발리 향토 음식. 에어컨 시원하고 분위기 좋아 관광객+현지인 모두 즐겨 찾음.
공항에서 우붓까지 그랩(Grab) 약 250,000IDR(약 21,000원). 블루버드 택시보다 그랩이 저렴.
아침 요가로 시작, 테갈랄랑 논 테라스 트레킹
우붓 최고의 요가 스튜디오. 논이 내려다보이는 오픈에어 샬라(요가홀)에서 진행. 초보자부터 고급자까지 다양한 클래스. 90분 드롭인 클래스 150,000IDR(약 13,000원). 요가매트, 소품 무료 대여.
인스타그램에서 폭발적 인기인 브런치 카페. 스무디볼, 팬케이크, 에그 베네딕트가 예쁘고 맛있음. 인테리어가 화이트톤 보헤미안으로 사진 찍기 좋음. 요가 후 건강한 브런치로 딱.
발리 하면 떠오르는 계단식 논 풍경의 대명사. 수박(관개 시스템) 기법으로 만든 논이 산비탈을 따라 계단처럼 펼쳐짐. 논 사이 트레킹 코스(1시간)를 걸으며 바나나, 코코넛 농장도 통과.
테갈랄랑 방면에 위치한 대형 레스토랑. 논 뷰가 탁 트인 테라스에서 식사. 나시고렝(볶음밥), 미고렝(볶음면), 서양식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 단체 여행객 많지만 개인 여행자도 환영.
우붓 중심부에 위치한 사우헤난 왕궁. 1800년대 지어진 발리 전통 건축물로 무료 입장. 매일 저녁 7시 30분 전통 댄스 공연(유료). 바로 앞 우붓 시장에서 수공예품, 의류, 기념품 쇼핑.
우붓 주변 이동은 스쿠터 대여(50,000IDR/일)가 편리. 단, 국제운전면허증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