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은 서울에서 3시간 30분. 주말+하루 휴가면 충분한 여행지입니다.
이 가이드는 48시간 동안 홍콩의 야경, 딤섬, 쇼핑을 놓치지 않는 효율적인 동선입니다.
홍콩은 서울에서 3시간 30분. 주말+하루 휴가면 충분한 여행지입니다.
이 가이드는 48시간 동안 홍콩의 야경, 딤섬, 쇼핑을 놓치지 않는 효율적인 동선입니다.
도착 후 침사추이에서 야경, 딤섬, 쇼핑 몰아치기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1스타 획득 후에도 가격 유지. 베이크드 바베큐 포크 번(차슈빵)이 시그니처로, 바삭한 겉면에 달콤한 차슈가 일품. 새우딤섬, 쌀국수롤 등 홍콩 딤섬 정석.
홍콩 최대 쇼핑몰. 700개 이상 매장이 4개 건물에 연결. 명품(LV, 구찌)부터 SPA 브랜드(H&M, 자라), 코스메틱(사사, 왓슨스)까지 원스톱 쇼핑. 항구가 보이는 산책로와 전망대도 있음.
1888년부터 운행한 역사적인 페리. 빅토리아 하버를 가로지르며 홍콩섬과 구룡반도 스카이라인을 동시에 감상. 10분 항해지만 홍콩 여행의 로망. 초록색 스타 페리 모양이 포토제닉.
해발 552m, 홍콩 최고의 전망대. 130년 역사의 피크 트램(케이블카)을 타고 올라가는 과정 자체가 어트랙션. 정상에서 홍콩섬 고층빌딩과 빅토리아 하버가 파노라마로 펼쳐짐. 세계 3대 야경 중 하나.
홍콩 로컬 분식집(차찬텡)의 대명사. 70년 전통의 밀크티 명가. 스타킹 필터로 내린 "사록나이차"(실크 밀크티)가 부드럽고 진함. 마카로니 스프, 프렌치토스트, 파인애플빵도 홍콩 소울푸드.
옥토퍼스 카드 필수! 공항 익스프레스+지하철+버스+편의점 결제 가능. 공항에서 구매하거나 앱으로 스마트 옥토퍼스 발급.
트램 타고 홍콩섬 핫플 탐방 후 공항으로
귀여운 캐릭터 딤섬으로 유명한 모던 딤섬집. 돼지 모양 유사바오, 앵그리버드 모양 차슈빵 등 SNS 인증샷 필수. 맛도 본격 광둥식이라 현지인에게도 인기. 아이 동반 가족에게 추천.
세계에서 가장 긴 야외 에스컬레이터(800m). 센트럴에서 미드레벨 주택가까지 20분 이동. 양옆으로 갤러리, 카페, 바, 빈티지숍이 밀집. 영화 "중경삼림"의 골목 분위기. 내려올 때는 걸어서 골목 탐방.
1km에 100개 이상 노점이 늘어선 홍콩 최대 야시장. 의류, 가방, 액세서리, 기념품, 장난감 등 저렴한 쇼핑 천국. 흥정 필수! 처음 부른 가격의 50-70%로 시작. 옆 스니커즈 스트리트에서 한정판 운동화도.
정통 광둥식 얌차를 수레 서비스로 즐기는 전통 딤섬집. 직원이 밀고 다니는 수레에서 원하는 딤섬을 직접 골라 담는 옛날 방식. 1970년대 홍콩 영화에 나오는 그 분위기 그대로.
홍콩섬 2층 트램(딩딩)은 2.6HKD로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관광 이동수단. 앞문 승차, 뒷문 하차, 옥토퍼스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