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당일 맛집·문화·힐링 투어

교토 당일 맛집·문화·힐링 투어

타임라인

  • 0:28
    여행 시작 및 간센지 사찰 방문
  • 0:28
    카모역 도착
    여행의 시작점으로, 나라와 교토 사이에 있는 꽃 사찰을 방문하기 위해 다시 카모역에 왔습니다.
  • 1:00
    간센지 사찰 도착
    수국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방문했으며, 사찰 입구에서는 이웃 주민들이 가져다 놓은 신선한 채소를 판매하는 가판대를 볼 수 있습니다.
  • 1:21
    간센지 사찰 둘러보기
    이곳의 상징적인 풍경은 수국과 삼층탑이며, 사찰 전체가 생생한 꽃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파란색 수국이 인상적입니다.
  • 2:50
    종루와 삼층탑 구경
    꽃과 푸른 숲 속에 자리한 종루와 삼층탑은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아름답습니다. 사찰 종을 울리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 3:44
    휴게 공간 및 산길 오르기
    수국 사이에 작은 휴게 공간이 있으며, 여름 방문 시에는 모기 퇴치제가 필수입니다. 사찰 뒤편 산길을 5분 정도 오르면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 5:08
    나라와 교토 조망
    산 위에서는 나라와 교토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 6:04
    주요 건물 및 사찰 마무리
    본당도 아름답지만 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사찰을 나오며 채소 판매 가판대에 자율적으로 돈을 지불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6:34
    도노 석불 길 산책
  • 6:34
    석불 길 시작
    간센지 사찰에서 짧은 도보 거리에 있는 석불 길로 향합니다. 처음에는 길을 잘못 들었지만, 작은 화살표 표지를 보고 올바른 길을 찾습니다 (6:45).
  • 7:22
    평화로운 산길
    시원하고 울창한 나뭇잎으로 그늘진 고요한 산길에는 조용한 석불들이 점재해 있어 편안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 7:43
    석불 감상
    돌에 새겨진 석불들을 자세히 보면, 한 가지 소원을 진심으로 빌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 8:35
    유명한 석불 발견
    도노 지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석불 중 하나로, 1299년에 바위에 새겨진 석불을 감상합니다. 특히 신비로운 지장보살의 얼굴이 인상적입니다 (8:53).
  • 9:52
    산길의 수국과 웃는 불상
    길을 따라 피어 있는 수국과 미소 짓는 불상도 볼 수 있습니다 (10:22).
  • 10:52
    숨겨진 신사와 가장 오래된 석불
    숨겨진 신사로 이어지는 신비로운 돌계단이 있지만, 출입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도노에서 가장 오래된 석불(1262년 조각)을 마지막으로 감상합니다 (11:40).
  • 11:53
    카페 루리 방문
  • 12:04
    아늑한 카페
    석불 길 산책 후 들른 카페 루리는 아늑하고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 12:10
    LP 플레이어 음악
    주인이 LP 플레이어로 "라 비 앙 로즈" 같은 음악을 틀어 손님을 맞이합니다.
  • 12:21
    꿈꾸는 삶
    나이가 들어서 꿈꾸는 작은 카페의 모습과 같아 영감을 얻습니다.
  • 12:54
    음료와 디저트
    케이크 세트를 주문하고, 동반자는 카페 오 레를 마시며 향수 어린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 13:58
    아시비노미세에서 점심 식사
  • 13:39
    기념품 가게
    조루리지를 향해 걷던 중 귀여운 기념품 가게를 발견합니다.
  • 14:04
    조용한 식당
    점심시간을 피하기 위해 조금 늦게 방문한 아시비노미세는 평화로운 정원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14:20
    음식과 분위기
    넓은 창문을 통해 푸른 벚나무를 볼 수 있으며, 토로로(갈은 마)와 시원한 녹차 향, 그리고 뜨거운 날씨에 완벽한 차가운 소바를 즐깁니다. 반찬도 맛있고, 차와 디저트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장소입니다.
  • 15:49
    조루리지 사찰 방문 및 귀가
  • 15:45
    사찰 진입로
    푸른 나무들로 둘러싸인 사찰 진입로는 마음을 평온하게 합니다.
  • 15:55
    조루리지 사찰
    본당 입장은 유료이지만, 사찰 경내는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의 조루리지는 극락정토를 상징하는 정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 16:17
    국보와 불상
    국보인 본당에는 아미타 삼존불이 서쪽을 향하고 있으며, 동쪽에는 약사여래가 모셔진 삼층탑이 있습니다.
  • 16:43
    고양이와의 만남
    안내 책자에 조루리지 사찰 근처에 고양이가 있을 수 있다고 나와 있었는데, 실제로 고양이를 만납니다.
  • 17:05
    아름다운 풍경과 귀가
    붉은색과 푸른색의 대비가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즐거웠던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 17:40
    무인 채소 판매대 재방문
    돌아오는 길에 무인 채소 판매대에 다시 들러 돈을 지불합니다.
  • 17:50
    집에서의 요리
    그날 저녁, 판매대에서 산 채소로 니쿠자가(일본식 고기 감자조림)를 만들어 맛있게 먹습니다.
  • 18:04
    고양이들과의 재회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더 많은 고양이들을 만나며 하루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