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는 오사카 여행의 하이라이트지만, 인기 맛집은 점심 12-14시, 저녁 18-20시에 긴 줄이 생깁니다.
이 가이드는 각 맛집의 “틈새 방문 시간”을 알려드립니다.
도톤보리는 오사카 여행의 하이라이트지만, 인기 맛집은 점심 12-14시, 저녁 18-20시에 긴 줄이 생깁니다.
이 가이드는 각 맛집의 “틈새 방문 시간”을 알려드립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웨이팅 없는 맛집 투어 동선
오사카의 부엌이라 불리는 400년 역사의 재래시장. 170개 이상 점포에서 신선한 회, 구이, 과일을 즉석에서 맛볼 수 있음. 참치 해체쇼가 유명하며, 길거리 음식 먹으며 산책하기 좋음.
후쿠오카에서 시작한 돈코츠 라멘 명가. 1인 칸막이석(아지슈츄 카운터)이 특징으로 혼밥에 최적. 면 굵기, 국물 농도, 마늘 양 등 8가지를 맞춤 주문. 빨간 비전 양념이 시그니처.
1935년부터 이어온 도톤보리의 상징. 현재 6대째 네온사인. 에비스바시 다리 위에서 촬영하면 글리코 러닝맨이 정면으로 나옴. 다리 양옆으로 가니도라쿠 게 간판 등 유명 간판들 즐비.
1993년 창업, 도톤보리 타코야키의 원조 격. 철판에서 갓 구워낸 타코야키가 겉은 바삭, 속은 트로트로(촉촉). 소스, 폰즈, 소금 3종 세트로 맛 비교 가능. 큼직한 문어 다리가 통째로.
오사카 소울푸드 오코노미야키(お好み焼き) 전문점. 철판 앞에서 직접 구워먹는 재미. 돼지고기, 새우, 오징어가 들어간 "치보 스페셜"이 시그니처. 마요네즈 그물 패턴이 인스타 감성.
24시간 영업 잡화점. 과자, 화장품, 전자제품, 기념품 뭐든 있는 쇼핑 천국. 면세 가능(5,000엔 이상). 건물 위 에비스 타워(관람차)에서 도톤보리 야경 감상 가능.
도톤보리 한복판 24시간 영업 라멘집. 황금빛 용 간판이 랜드마크. 600엔대 라멘으로 도톤보리에서 가장 저렴. 진한 돈코츠 국물에 차슈, 파, 김이 기본 토핑.
오사카 쿠시카츠(꼬치튀김) 원조 맛집. 1929년 창업. "소스 2번 찍기 금지!" 규칙으로 유명. 30여 종류의 꼬치를 튀겨먹는 재미. 튀김옷이 얇고 바삭해서 느끼하지 않음.
도톤보리는 난바역에서 도보 5분. ICOCA 카드 또는 오사카 주유패스 준비. 교토/나라 등 근교 여행 시 JR 간사이 패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