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는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룬 호주 최대 도시입니다.
이 가이드는 시드니 아이콘 명소와 근교 자연까지 5일 동안 알차게 즐기는 코스입니다.
시드니는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룬 호주 최대 도시입니다.
이 가이드는 시드니 아이콘 명소와 근교 자연까지 5일 동안 알차게 즐기는 코스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 시드니 하버 완전 정복
유네스코 세계유산, 시드니의 상징. 덴마크 건축가 요른 웃손이 설계한 조개껍데기 모양 지붕이 특징. 가이드 투어로 내부 콘서트홀, 극장 견학 가능. 오페라, 발레, 콘서트 공연도 수시로.
1932년 완공된 세계 최대 아치교 중 하나. 다리 위 인도로 걸어서 건너거나, 브릿지클라임 투어로 아치 꼭대기까지 등반 가능. 필론 전망대에서도 하버 뷰 감상.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 더 록스. 주말에는 프리마켓 열림. 돌로 된 19세기 건물 사이로 아기자기한 카페, 펍, 갤러리. 호주식 미트파이, 플랫화이트 커피 필수.
서큘러키에서 페리로 30분, 시드니 북쪽 해변 맨리 비치. 본다이보다 한적하고 로컬 느낌. 1.5km 길이 백사장에서 서핑, 수영. 코르소(Corso) 보행자 거리에 카페, 서프숍 밀집.
오팔(Opal) 카드 구매. 대중교통+페리 모두 사용. 일요일은 $2.5 캡(하루 최대 요금 제한)으로 저렴!
호주 대표 해변 본다이에서 서핑하고 해안 절벽 산책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1km 길이 백사장과 터콰이즈빛 바다. 서퍼들의 성지로 서핑 레슨 가능. 아침 일찍 가면 로컬 서퍼들과 함께 파도 타기. 해변가 아이스버그 수영장(인피니티풀)도 인스타 핫플.
본다이 북쪽 끝 벤쿨라 밸리에 위치한 인기 브런치 카페. 바다 바로 앞 테라스에서 아사이볼, 에그베네딕트 즐기기. 서퍼와 인스타그래머로 가득한 핫플.
시드니 최고의 해안 산책로. 본다이에서 쿠지 비치까지 6km, 약 2시간 코스. 절벽 위로 난 길을 따라 타마라마, 브론테, 클로벨리 비치를 지나며 압도적인 해안 절경. 고래 시즌(5-11월)에는 고래 목격 가능.
오래된 공장을 개조한 인스타 성지. 넓은 정원에 꽃과 식물, 미니 동물원(돼지, 닭), 커피 로스터리, 베이커리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 브런치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메뉴.
시내에서 본다이까지 버스 333번 30분. 수영복, 선크림 필수.
유네스코 세계유산 블루마운틴의 장엄한 자연 속으로
시드니 시내 호텔에서 투어 버스 픽업. 블루마운틴까지 약 1시간 30분 이동.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하는 오일이 푸른 안개를 만들어 "블루" 마운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블루마운틴의 상징, 해발 900m 높이의 세 개 사암 기둥. 원주민 전설에 따르면 마법에 걸린 세 자매라고. 에코 포인트 전망대에서 장엄한 협곡과 함께 감상. 자이언트 스테어웨이로 바닥까지 하이킹도 가능.
블루마운틴 최고의 어트랙션.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시닉 레일웨이(52도 경사), 하늘 위 케이블카 시닉 스카이웨이, 협곡을 가로지르는 시닉 케이블웨이, 고대 열대우림 산책로 시닉 워크웨이까지 4가지 체험.
블루마운틴 기슭의 아기자기한 마을 루라. 고풍스러운 영국풍 건물에 앤틱샵, 갤러리, 정원 카페가 즐비. 봄(9-11월)에는 꽃 축제로 마을 전체가 정원이 된다.
297m 높이의 장엄한 폭포. 전망대에서 폭포와 제이미슨 밸리 협곡을 한눈에. 체력이 된다면 폭포 아래까지 내려가는 하이킹 코스(2시간)도 있음.
시드니 복귀 길에 들르는 야생동물원. 코알라 만지기, 캥거루·왈라비 먹이주기 체험. 웜뱃, 타즈매니안 데블, 딩고 등 호주 고유종 만남. 동물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
시드니에서 블루마운틴까지 기차로 2시간. 투어 버스 이용 시 픽업/드롭 포함으로 편리. 산악 지역이라 얇은 겉옷 필수.
호주 대표 동물원에서 코알라 만나고, 시드니 최대 번화가에서 저녁
시드니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위치한 호주 최고의 동물원. 4,000마리 이상의 동물 보유. 코알라, 캥거루, 오리너구리 등 호주 동물부터 아시아 코끼리, 기린까지. 시드니 하버+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기린 사진 찍기!
동물원 내 푸드코트에서 간단한 점심. 버거, 피시앤칩스, 피자 등 간편식 위주. 하버 뷰 테라스 좌석에서 오페라하우스 바라보며 식사.
시드니 시내 최대 워터프론트 지구. 수족관(SEA LIFE), 마담투소, 와일드라이프 동물원이 모여있고, 레스토랑과 바가 즐비. 밤에는 항구 야경과 토요일 불꽃놀이로 낭만적.
달링하버 서쪽의 신개발 지구. 초고층 빌딩, 세련된 쇼핑몰, 레스토랑이 가득한 시드니의 새로운 핫플. 워터프론트를 따라 산책하며 현대적인 시드니 느끼기.
달링하버 끝자락의 복합 리조트. 카지노, 고급 레스토랑, 루프탑 바가 모인 엔터테인먼트 허브. 일본식 이자카야부터 모던 오스트레일리안 파인다이닝까지 선택지 다양.
타롱가 동물원 Zoo Pass로 왕복 페리+입장권 세트 구매가 이득. 달링하버 불꽃놀이는 토요일 밤 9시.
마지막 날, 시내 쇼핑과 문화 명소 둘러보기
1898년 완공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아름다운 쇼핑센터. 스테인드글라스 돔, 모자이크 바닥, 빅토리아 시대 엘리베이터가 그대로. 호주 디자이너 브랜드, 주얼리, 초콜릿샵 입점. 건물 자체가 관광 명소.
시드니 최대 보행자 쇼핑거리. 자라, H&M, 유니클로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호주 브랜드가 밀집. 웨스트필드 시드니에는 명품 브랜드, 뷰티 스토어, 푸드홀 완비.
100년 역사의 시드니 차이나타운. 딤섬, 훠궈, 베트남 쌀국수, 태국 음식 등 아시안 요리 천국. 마켓시티 쇼핑센터와 연결. 파디스 마켓에서 과일, 기념품 쇼핑.
호주 최대 미술관 중 하나. 호주 원주민 아트, 유럽 고전 회화, 아시아 미술 컬렉션 보유. 2022년 오픈한 신관(North Building)은 현대 미술 전시. 무료 입장으로 부담 없이 예술 감상.
도심 속 휴식처 하이드파크. 1810년 조성된 호주 최고(最古)의 공원. ANZAC 전쟁 기념관, 아치볼드 분수가 볼거리. 옆에 위치한 고딕 양식 세인트메리 대성당은 내부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다움.
시드니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가장 좋은 곳. 오페라하우스 바로 앞 야외 바에서 하버브릿지 야경 감상하며 칵테일. 낮에는 캐주얼, 밤에는 라이브 음악으로 분위기 업.
QVB, 피트스트리트몰, 갤러리즈 빅토리아가 연결되어 있어 쇼핑 편리. 환불(GST 10%) 받으려면 공항 TRS 카운터 이용.